1:1 프로젝트 방향 코칭
막힌 결정을 말로 꺼내고 다음 행동 하나를 함께 정리합니다.
CONCEPT IMAGE프로그램 소개
지금 만들고 있는 것과 막힌 지점을 듣고, 가능한 방향과 다음 행동을 함께 정리하는 무료 파일럿입니다. 정답을 대신 주거나 다른 상품을 권유하는 상담이 아닙니다. 운영자에 대해 정문수입니다. 출근실을 만들고 있고 같은 방식으로 제 제품 두 개를 만들고 있습니다. OPENER는 놓치면 끝나는 타이밍을 잡는 도구이고 Trippov는 하루치 로컬 여행을 찾고 계획하고 따라 걷는 제품입니다. 둘 다 아직 출시 전입니다. 이미 성공시킨 사람이 아니라 지금 같은 구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됩니다"는 못 하고 "저는 여기서 이렇게 판단했고 근거는 이거였습니다"는 할 수 있습니다. 도울 수 있는 것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하기, 범위를 줄이기, 만든 것을 사람 앞에 내놓는 순서 잡기, 웹 제품의 구현 난이도 가늠하기. 못 돕는 것 투자 유치, 세무와 법무, 마케팅 대행, 특정 업종의 영업.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합니다. 무료 파일럿에서 확인하려는 것 2주 간격의 점검이 실제로 결정을 앞당기는지, 그리고 같은 구간에 있는 서너 명이 서로에게 쓸모가 있는지. 확인되면 유료로 전환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접습니다.
- 진행 방식
- 1:1 · 온라인 우선 · 선정 후 일정 조율
이런 대화를 합니다
참여자 후기가 아니라, 프로그램이 무엇을 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만든 예시입니다. 실제 후기는 1기가 끝난 뒤 본인 동의를 받아 싣습니다.
석 달째 같은 기능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는데,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
- 01
무엇을 해결하는지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이 누구의 어떤 불편을 없애는지 한 문장으로 씁니다. 대개 여기서 막힙니다.
- 02
막힌 위치를 판정합니다
문장이 써지면 방향이 아니라 속도 문제입니다. 안 써지면 방향 문제입니다. 둘은 해야 할 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 03
다음 2주에 확인할 것 하나를 정합니다
만들 것이 아니라 확인할 것을 정합니다. 확인이 끝나면 만들지 말지가 저절로 결정됩니다.
석 달을 더 쓸지 말지를 2주 안에 판단할 수 있는 상태로 나갑니다.
지원서
신청 내용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 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신청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