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실프로그램
← 프로그램 목록
지원 접수 중

대표실 · 90일 사업 동행

혼자 정하던 것을 90일 동안 같이 정합니다. 방향 점검과, 필요할 때 사람을 연결하는 일까지 함께합니다.

각자의 사업을 이어가는 대표실 90일 동행 콘셉트CONCEPT IMAGE

프로그램 소개

혼자 사업을 하면 결정할 사람이 나뿐입니다. 방향이 맞는지 물어볼 곳이 없고, 틀렸다는 것을 반년 뒤에 압니다. 90일 사업 동행은 2주마다 늦기 전에 다시 보는 일입니다. 격주 1:1 방향 점검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다음 2주에 무엇을 끝낼지 정합니다. 실행은 본인이 하고 판단만 같이 합니다. 같은 기수 3~5인 비공개 그룹 업종이 아니라 지금 겪고 있는 문제로 묶습니다. 서로의 다음 2주를 알고 있는 사람이 셋 생깁니다. 공개 게시판이 아니라 이 인원 안에서만 오갑니다. 필요할 때 사람 연결 같이 시작할 사람, 일부를 맡길 사람, 먼저 겪어본 사람을 찾고 있다면 신청서에 적어주세요. 운영자가 확인한 요청만 연결합니다. 아무나 볼 수 있는 구인 글이 아닙니다. 정원과 일정은 1기 모집을 열 때 확정합니다. 지금은 신청을 받아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운영자에 대해 정문수입니다. 출근실을 만들고 있고 같은 방식으로 제 제품 두 개를 만들고 있습니다. OPENER는 놓치면 끝나는 타이밍을 잡는 도구이고 Trippov는 하루치 로컬 여행을 찾고 계획하고 따라 걷는 제품입니다. 둘 다 아직 출시 전입니다. 이미 성공시킨 사람이 아니라 지금 같은 구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됩니다"는 못 하고 "저는 여기서 이렇게 판단했고 근거는 이거였습니다"는 할 수 있습니다. 도울 수 있는 것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하기, 범위를 줄이기, 만든 것을 사람 앞에 내놓는 순서 잡기, 웹 제품의 구현 난이도 가늠하기. 못 돕는 것 투자 유치, 세무와 법무, 마케팅 대행, 특정 업종의 영업.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합니다. 무료 파일럿에서 확인하려는 것 2주 간격의 점검이 실제로 결정을 앞당기는지, 그리고 같은 구간에 있는 서너 명이 서로에게 쓸모가 있는지. 확인되면 유료로 전환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접습니다.

진행 방식
1:1 · 주간 점검 · 필요 시 연결 · 무료 파일럿

이런 대화를 합니다

참여자 후기가 아니라, 프로그램이 무엇을 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만든 예시입니다. 실제 후기는 1기가 끝난 뒤 본인 동의를 받아 싣습니다.

매출은 나는데 다음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혼자라서 결정이 계속 미뤄집니다.
  1. 01

    1주차 — 지금 상태를 숫자로 적습니다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적습니다. 대개 이 단계에서 무엇이 문제인지가 바뀝니다.

  2. 02

    격주 — 2주 단위로 하나만 정합니다

    다음 2주에 끝낼 것 하나를 정하고, 2주 뒤에 됐는지 안 됐는지만 확인합니다. 안 됐으면 왜 안 됐는지가 그다음 재료입니다.

  3. 03

    필요할 때 — 사람을 찾습니다

    혼자 못 하는 일이 나오면 신청서에 적어둔 조건으로 운영자가 확인해 연결합니다. 공개 구인 글은 만들지 않습니다.

  4. 04

    90일차 — 다음 90일을 스스로 짭니다

    같이 하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판단하는 방법이 남으면 성공입니다.

결정이 미뤄지지 않는 리듬과, 서로의 다음 2주를 아는 사람 서넛이 남습니다.

지원서

신청 내용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 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신청하기